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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정호님 고맙습니다.
제..
by 워크홀릭 at 08/13 씨리즈로 이런저런 글들.. by 정호 at 08/02 이런 저런 고민을 종합.. by 정호 at 08/02 죄송합니다. 어수선한 .. by 워크홀릭 at 07/16 요즘 포스트가 안 올라.. by 가로세로 at 07/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y 워크홀릭 at 07/03 우주세기 시리즈중 건담 M.. by md20 at 06/29 감사합니다 by 라오신 at 05/31 외장하드는 보조장치일 .. by 워크홀릭 at 05/30 안녕하세요 컴 초보입니.. by 라오신 at 05/30 |
이게 어렵다면 앞으로 2MB의 미래는 없다. 건담에 매력을 느껴, 애니메이션을 보려고 해도 순서를 잘 몰라서, 건담 매니아인 쫄따구에게 물어봤더랬습니다. 일단 현재 까지 나온 건담시리즈중 , MSV(모빌 슈츠 바리에이션) 또는 SD건담(무자열전시리즈, 전국전시리즈 등, 원조에 비할 만큼 시리즈가 많습니다.)을 제외한 TV, 극장, OVA 판만을 나열했습니다.
기동전사건담 제08MS소대 OVA (*1) <11화> 기동전사 Z건담 <50화> 기동전사 ZZ건담 <47화>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극장판> 0080 -포켓 인 워- OVA <6화> 0083 -스타 더스트 메모리- OVA <13화> 0083 -지온의 잔광- <극장판> 기동전사 F-91 <극장판> 기동전사 V건담 <51화> 턴 에이(∀) 건담(*2) <50화>
기동무투전 G건담 <49화> 기동신세기 X건담 <49화> 신기동전기 W건담(*3) <49화> 기동전사 건담시드-SEED- <50화> 기동전사 건담시드-SEED Destiny- <50화> 기동전사 건담 OO(더블오)(현재 2008년 4월 1기 26화 종영, 7월 2기 방영 예정) ------------------------------- 우주세기의 연혁을 버리고 새로운 출발했던 기동무투전 G건담,
위의 분류는 우주세기의 경우는 해당 배경의 시대에 따라 나열했으며,
RAID는 다수의 HDD를 구성하기 때문에 얻는 이득도 많지만,
"나도 한 번 해 보고 싶다. 씨바. 레이드 쓰는 놈들은 타고 났냐."의 강건파 부터,
RAID를 관장하는 시스템의 칩셋(ICH9R이나 레이드 카드 등의 Silicon image 칩셋 등등)은 대부분 SoC(System On Chip) 이러한 칩셋들이 하는 일은 RAID의 생성, 복구, 삭제, Monitor 등을 하는데, 예를 들어 HDD가 워밍업이 늦게 될 때라던지, 메인보드의 오버클럭에 의한 부담, 허접한 파워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전력을 약하게 줄 때,... 등의 여러가지 예외 상황이 있다.
본좌 무지 바쁘다.
그래서 짧게 쓰지만... 확실하고 좋은 정보라 이렇게... 내 입으로 이딴 소리 잘한다. ^_^ "컴퓨터 껐다 켜라. 쓸 데 없는 짓 하지 말고!" 이다. ^__^ 괜히 농담하는 건 아니고... 이유는 안 바쁠때 갈켜 줄테니 무조건 따라하도록~~ 부제 : GG 받는 답변들
질문도 답변다는 사람이 마음이 움직이게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이다. 네이버 지식in 답변이 답변자에게 유료로 돈이 지급되지 않는 이상 이런 질문은 계속될 것 같다. ^^; 네이버 뿐 아니라 커뮤니티 등에서라도 게시판에 질문을 올릴 때는 갖출 건 갖추어서, 생각해 보고 질문을 올리는 문화가 생기길 바란다.
2. 까칠한 질문. 물론 GG다. ㅡ.ㅡ
3. 이미 답이 있구만... 아. 예... GG 본인이 다 알면서 무슨 질문을 올리는 건가. 그냥 본인이 선택하지...
이런 식으로 써보시라.
나 같은 사람은 답변 달기 전에 질문자의 질문 목록과 질문채택율도 꼼꼼히 살펴본다.
Special tanks to brother. ![]() 원본 출처 : <img src='http://www.2cpu.co.kr/hd_tach/_temp/thumb1_1188524330_09278.jpg' border=0> 본좌, 오랫 만에 돌아왔다. ^_^ 어케 먹고 사는게 포스팅하는데까지 영향을 주는지 '경제적 서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있다. 포스트를 보자마자 댑따 크게 뜬 이 그림?! 'SCSI HDD를 쓰나부다...' '무쟈게 비싼 RAID Card 인가보다...' . . . asus p5b ich8r 이 레이드의 정체는 허무하게도 일반 PC 메인보드의 내장 SATA라는 것...
어떤 이들은 RAID를 쓰려면, 콘트롤러(HBA)는 기본 50만원은 넘는 걸 써야 믿을 수 있다고 한다. 아니 그런 말이 많다. 본좌 여기에 한 마디 하고자 한다. 1. 고가의 RAID 카드가 곧 고속은 아니다. SCSI HDD가 주름잡던 시절, 그때는 고가의 RAID 카드는 당연 가장 최고의 성능을 내는 SCSI만 지원했으니까 그럴 수 있었다. 어찌보면 이런 역사적 고정관념이 고가 레이드 카드 찬양론을 만들어 냈을지도... 적어도 스트라이핑(RAID 0) 성능을 말하자면 최근의 SATA를 끝끝내 숨기려 하는 마치 단란주점 마진과 같은 악덕마진을 챙기는 몇 몇 장사꾼들을 살 찌우는 것이라는 거... 뭐, RAID 0의 불안정성은 어떤 스토리지 시스템이라도 구지 말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본다. 2. 그러면 고가의 RAID 카드가 왜 나오냐? 고가의 RAID카드는 좋은 옵션을 많이 갖고 있다. BBU라던지 RAID 5의 패리티 연산을 카드 내에서 호스트시스템에 부담을 주지 않고 연산한다던지, 많은 채널, 네트웍 관리 옵션 등등... 하지만 고가의 RAID 카드를 사도 데이터 안정성은 '관리자가 갖고 있는 내공' 없이는 별 빛을 못 발휘한다는 걸 명심하기 바란다. 반면 Intel, SIS, JMB, Sil 같은 온보드 또는 저렴한 칩셋이라도 쓰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는 점 잊지 말자. PCI 슬롯에 PCI-X 카드 꽂고 속도 안나온다고 푸념하지 말고, PCMCIA 슬롯에 eSATA 카드 꽂을 생각하지 말고, RAID 5는 죽어도 안 깨진다고 설치 한 지 1년이 지났건만 관리프로그램도 한 번 실행 안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고, 부지런히 관리하고, 쪼잔 스럽게 자주 백업하자! 오늘도 바빠 주겠는데, RAID 0 풀린 스토리지 봐주다 하루가 다 간 본좌의 푸념성 포스트로 컴백 인사를 드리는 바이다. 그럼 See you~
제가 디아를 처음 해 본 건 98년인가? 야간 당직을 하다 심심해서 였는데요.
화면과 사운드가 너무 무서워서 얼른 꺼버렸다는... -.- 그 후에 2000년엔가 네트웍 공유기 시험 목적으로 디아블로II를 샀는데, 그때부터 디아폐인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개발에 손 뗀지 오래였지만, 핀들봇 수정하느라 JSP까지 공부하고...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디아를... 진정한 주경야독. =.= 지금은 시간 나는데로 하는 편이지요. 하지만 끊었다가 다시하기를 반복하는 생활입니다. 아시아2에서 겜을 하는데, 조폭네크 레벨 87이 앵벌해 준 아이템으로, 레벨 50 슴딘과 프렌지바바, 레벨 38 인챈트소서, 레벨 42 늑드루를 키우고 있슴다. 시간나는데로 디아블로 얘기도 가끔 올리겠습니다. ^_^
우연히 서치를 하다가 이런 제품을 봤습니다.
하드디스크 DOCK, 이런 제품을 기다렸다. (제품소개 Link) 댓글을 읽다가 머피님의(http://www.mmk.pe.kr) 댓글을 읽었지요. 머피님 의견이 좀 길지만 좋은 내용이니 참고해 주십시오. 저는 특별히 글 안 써도 될 거 같습니다. ^__^ 발상의 전환..인 것 같습니다. 분명, HDD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물건입니다. HDD를 장착하고 분리하고 뭐 등등등이 귀찮은건 사실이고, 그러한 귀차니즘을 상당부분 극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에 일단 호감이 간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HDD는 진동과 충격과 전기적 쇼크에 극도로 민감한 물건입니다. 단독으로는 절대로 외장형이 되어서는 안되는 물건이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HDD는 물리적 동작구조(=모터)를 가지고 있기에 진동이 발생합니다. 물론, 유체베어링 모터의 적용, 그리고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간 타이드 샤프트 모터의 적용 등을 통해 모터에서 발생하는 진동은 최근들어 극도로 억제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과거의 HDD에서 발생하던 난감한 진동까지는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여하튼 HDD는 그렇게 발생하는 진동을 '스스로' 억제할 수 없으며, 그렇기에 외부의 섀시가 HDD를 튼튼하게 잡아줌으로써 진동을 줄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저 제품은 그 부분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고정부위도 없고, 위에서 프라스틱 본체로 꽂아넣는 저런 롬팩(아..오랜만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같은 방식은 진동에 대해 별 신경쓸 필요가 없는 메모리에서는 편리하기 그지없는 방식이겠으나, HDD가 그 대상이라면 애로사항이 만발하는 상황을 연출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고무나 실리콘 댐퍼로 HDD가 고정되는 일부 케이스는 HDD의 수명을 깎아먹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잠깐잠깐 꽂아쓰는 용도면 모르겠으나, 저렇게 꽂아놓고 장시간 쓰는 것은 절.대.로. 권장할만한 일이 되지 못합니다. 또 한가지. 어이쿠, 스위치가 뒤에 있습니다. 최소한 스위치를 전면에 만들어주었다면 납득했을 가능성이 조금은 증가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소비자들이라면 저 상태에서 그대로 HDD를 뽑아내려고 들 것이 뻔합니다. 물론, SATA HDD라는 것에서 일종의 안전장치가 되어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SATA는 PnP를 지원하고 핫플러깅도 되며, SATA 커넥터는 그것을 배려하여 그라운드의 커넥터 핀이 다른 핀보다 길게 되어있어서 전원 인가상태에서의 장착에서도 전기적 쇼크를 막는다...라고요. 맞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거기에는 물리적으로 동작하고 있는 모터와 플래터는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커넥터'를 기준으로 배려가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속으로 회전하고 있는(7,200RPM이면 초당 120회입니다.) 회전체를 동작상태에서 그대로 뽑아낸다"라는 행위,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시지요? 물론 HDD의 내부는 매우 정밀하게 맞아들어가있는 굳건한 기계구조를 갖고는 있습니다만, 그보다 훨씬 높은 정밀도를 갖고 움직이는 초 고정밀전자기계입니다. HDD를 다룰 때, 그리고 오래 사용하고자 할 때 지켜야 할 몇가지 '간단하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보면.. 1. 동작중에는 건드리지 않는다 2. 전원을 끈 후 10초 이상 지난 후에 이동한다.(이건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크고, RPM이 높을수록 그 시간은 길어집니다.) 3. 윗면과 아랫면을 맞잡지 않는다.(특히 2.5" HDD에는 이 행위는 정말 치명적입니다. 동작중이라면 더더욱) 4. 정전기 조심.(HDD 제조사의 가이드라인에는 취급중에 접지가 된 정전기 방지 팔찌를 하라고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저 장치가 일반소비자들에게 공급된다면 이 네가지 중에서 어떤 것이 지켜질지 의심스럽습니다. 보통의 외장형 케이스는 그래도 저 중에서 몇가지는 케이스 자체에서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특히 충격에 대해서요. 하지만, HDD가 밖으로 나와있는 상황에서 일반 사용자들이 'HDD는 정밀 전자기기이다'라고 생각해 줄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만큼은 저는 정말로, 정말로 부정적입니다. HDD 제조/유통사들의 AS 파트들, 정말 바빠지게 생겼습니다. 부디, 제조사에서 HDD의 특성을 배려하여 가급적 세심한 매뉴얼을 넣어주고 소비자들이 그 매뉴얼에 '순순히' 따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만, 그냥 개인적인 바람으로 끝날 확률이 너무나 높기에 저 제품은 '발상의 전환' 보다는 '사용하고자 하는 기기의 특성을 무시한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품의 마무리, 그리고 컨셉을 잡은 개발자의 제품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덧. 기존에도 유사한 제품은 있었습니다. ( 이쪽은 아예 EIDE까지도 커버하지요. :) 다만, 일반적이지 못하게 된 까닭이, 선이 좀 너저분해진다거나 뭐 그런 건 있겠습니다. 활용성 면에서는 이런 쪽이 나을지도요. :) 덧2. 저 제품이 못써먹을 제품이라는건 아닙니다. 다만, 제조/유통사와 관련이 있는 입장이다 보니 저러한 제품에는 좀 심각하게 민감해지네요. 덧3. 점심시간에 후다닥 쓰느라고 좀 횡설수설인데 양해를.. -_- # 출처 : http://blog.naver.com/esterik.do 초보CEO 이야기 물론 이 부분에 대해 저보다 더 잘 설명하실 수 있는 마케팅 엔지니어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시는 최고경영자, 마케터, 투심위원 중에 관련된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간단한 지식이나마 적고자 합니다.
1. 매출예측의 근거 그 중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도 문제가 되는 선형분석에 대해 말씀 드리면 주기적인 발주와 판매, 또는 수급의 난항으로 일어나는 품절 상황, 계절에 따른 성수와 비수기를 제대로 반영할 수 없는 전형적인 모델입니다.(소규모의 소매업체에는 적절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많은 예외상황을 반영할 수 있는 다항식을 토대로 출시에서 단종까지 'S'형태의 제품 성장곡선과 일치시켜 나가는 것이 제대로된 매출 분석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골이 깊은 월별 데이터로 소스를 가져가는 것보다 일정 패턴을 완만하게 찾아낼 수 있는 이동평균을 산출하여 매출곡선을 다듬어주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유인즉 Bass Marketing 알고리즘의 Variable Factor인 모방계수와 혁신계수에 대한 부분이 언급되어야 하는데요. 이 부분 최근에 거의 상수인 것처럼 여러가지 상품에 대한 값들이 발표되지만 거기에 속하지 않는 제품을 개발하는 벤처기업 등은 기존의 값들을 대강 끌어다 쓰는 것도 오차를 크게 만드는 이유가 되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 모방심리, 상품혁신성 이 두 가지는 기실 홍보와 광고의 힘에 의해 요동 칠 수 있는 것입니다. 소자본의 벤처기업은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로 결코 Bass Markeing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모델 자체의 신뢰도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모델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변수들이 워낙 많고 충분한 시장 조사와 제품의 대중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이유로 틈새시장을 노리거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단순히 기술력만으로 제품화하는 벤처기업인 경우에는 적합한 모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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