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레당트가 될 뻔했던 어느 남자 by 워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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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를 쓰게 되면 어느정도의 속도 이득이 있는지 궁금했다. 특히 RAID 0으로 Striping 되었을 때 어느 정도의 속도 향상이 있을지 매우 궁금했다. 그래서 시험했다. ^.^ 이외의 다른 궁금증도 함께... 1. 설치 싼 맛에 MLC 보급형 SSD를 지르고 보니, 컴퓨터에 2.5"를 달 방법이 없다. 아차. 폼팩터를 2.5"에서 3.5"로 바꾸는 가이드를 먼저 구입해야 겠구나. 그런데, 콜로써스의 Turret이 눈 앞에 있었다. 그냥 무식하게 꽂았다.
(싸다면 싸고, 비싸다면 비싼 MLC SSD 보급형) (이런 건 제발 따라하지 마시라. 책임 못진다.) 다행히 잘 인식된다. ㅎㅎㅎ 언젠가는 가이드를 사야 하겠지만 잠시 테스트하는데는 문제없으니까, 벤치마크 툴부터 돌려봤다. 이 정도면 비압축 Full HD라도 편집이 가능한 속도이다. 일단 속도는 대만족.
2. Port Multiplier는 지원되나? 당근 된다. ^_^ 어차피 미디어가 메모리를 쓰는 거지, 전송 프로토콜 자체는 SATA2를 그대로 쓰고 있으니까.
간단 사용기 끝!
See you~
거상에서 포탑 특별판을 내놓았다!! ^^; 역시 억지스러운 번역보다는 잘 쓰고 있는 용어는 구지 엉뚱한 한글화를 안하는게... ^^! Colossus에서 내놓은 Turret Special Edition(이하 SE로 표기)은 eSATA 기반의 고급 프로토콜인 Port Multiplier를 지원하기 때문에 eSATA 케이블을 하나만 연결해서 빠른 속도로 많은 용량을 저장해야 하는 오덕이나 전문가들에게 기쁜 소식이다.
Turret 출시 5주년을 맞이해서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할인까지 함께 하고 있는 행사라 과거 터렛이 비싸서 군침만 삼켰던 사람들에게는 지름신의 영접이 필요하다 할 수 있겠다.
잔말말고 보자. -_-+
깔금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보여 주고 있다. 피아노 건반같이 생긴 전면 디자인이 깔끔하다. 통 알루미늄구조로 발열이 좋고 폭(대략 9cm 정도)이 작기 때문에 책상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① 터렛 씨리즈는 전통적으로 HDD를 끼우기 위해 케이스를 분해하거나 하는 일이 없다. SE의 경우 핸들을 틀어서 하드를 뽑고, 끼고, 고정시킨다. ② 담배 피다가 우연히 알았는데, 뒷면의 팬이 이 흡입구로 공기를 끌어들여 흡입된 공기가 HDD를 지나면서 열을 뺏고 뒷면으로 배출되는 구조이다. (컴퓨터 부품에 담배연기는 제품 수명을 갉아 먹고 알수 없는 고장의 원인이 되니 왠만하면 금연하시라.) ③ Data I/O가 발생하면 깜빡거린다. 당연하다. -_-;
뒷면이다. 그렇다 앞면이 아니다. 포스팅을 안하다 보니 개그감이 죽는다. -_-;
Port Mutliplier를 지원하므로 HDD를 4개 꽂아도 케이블은 eSATA 케이블 하나면 족하다.
Safe가 좀 빨리돌고, Silence는 팬이 도는지도 모르게 돈다. 케이스가 통알루미늄이다보니 전문용어로 '유효방열면적'이 크므로 적어도 Turret 시리즈는 열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 전통을 갖고 있다. 하여간 죽어라하고 RPM 스위치 안 단다고 하더니만 결국은 달았다. 소비자는 위대하다. ㅋㅋ
SE 한정판이라고 고급팬이 들어갔다. 니들이 수고가 많다. 포스팅을 오랫만에 하니 돌아오지 않는 글발.... -_-; 콜로써스의 터렛은 홍보가 없어서 그렇지 충성도 있는 팬층을 가장 많이 확보한 IT 제품 중에 하나이다. USB 외장하드 2, 3개 주렁주렁 달아서 쓰는 사용자라면, 아열대로 변한 우리나라의 여름에 뻑하고 나가 버리는 외장하드를 대비해, 이참에 SE로 깔끔하게 업그레이드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URL을 참고하시라. http://www.colossus.co.kr/shop/list_products.asp?sMenu=PI005&sSchCol=PCategory&sSchKey=*D1/*D2/*D3/*D4
최근 포스트가 뜸해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강심장이다. 그렇게 오랜 기간을 안 써놓고... ㅜ.ㅜ SSD와 SAS, 벨로시랩터에 대한 성능 시험이 한참중이다. 꾸준히 찾아오시는 지인분들께 죄송한 말씀 드리며, 연재 예고겸 리뷰겸으로 간만에 짧게나마 포스팅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
지난 포스트에서 많은 분들이 '정말 이냐!' '아니면 말고 식은 아니겠지?' 하는 의혹의 시선을 보여 주셨다. 고맙다.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지 않던가? 게다가 이메일까지 주시니 큰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예전 포스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AMD SB700도 PM된다. http://cleep.egloos.com/4770677) 이제 실제 본좌가 테스트해 본 증거를 제시하겠다. AMD SB700 이상의 사우스 브릿지를 쓰는 유저라면, 비싼 컨트롤러 없어도, 완소 스토리지 Turret C-210을 사용할 수 있다. (콜로써스 전화 확인결과, 콜로써스는 AMD SB700과의 밀회는 딱 잡아떼었다. 예상한 바이다. ㅋㅋ 너무 어렵고 복잡한 구성이니...)
1. PM(eSATA Port Multiplier)를 쓰기 위한 CMOS 설정 닥치고, 그림과 같이 잡아 주면된다. ^^;
2. 부팅 시 BIOS 확인 아래 증거 화면과 같이 단 1개의 eSATA 케이블로 400GB HDD 3개를 인식시켰다. ^__^ Ctrl-F를 누르면 RAID 설정도 할 수 있다. 움하하... 3. 윈도설치 후 장치관리자 보시는 바와 같이 AMD AHCI Compatible RAID Controller가 살포시 자리 잡아 주셨다. 윈도 설치 시 F6을 눌러서 디스켓으로 AMD SB700의 드라이버를 잡지 않은 사람은 이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 Mission fail이란 말씀. 다시하셈.
4. 주의 사항 이전 포스트에서도 쓴 바 있지만 재차 강조하지만, SB700의 PM과 RAID 이득을 얻으려면 등가교환의 원칙에 의해 내 주어야 할 것이 있다. - 윈도 부팅 매우 느려짐(SB700은 워낙 할 일이 많아서 PM까지 하려니 힘든가 본다.) - 윈도 새로 깔아야 함(난 윈도를 새로 안 깔아도 할 수 있어. 하는 오만은 삽질의 고통에 빠져야 한다. 본좌도 이미 해 본 바이다.) - 메인보드에서 구현되는 RAID는 관리가 구리다. RAID는 만드는 것 만큼이나 관리가 중요하다.
국내에는 전혀 정보가 없어, 해외까지 뒤지고 다니면서 AMD SB700의 PM에 대한 답을 찾던 분들께 도움 되시기 바란다.
See you~
AMD, SB700, colossus, turret, 터렛, C-210, PM, PortMultiplier, eSATA, RAID, 외장하드, 스토리지, 콜로써스, 레이드, SATA
안녕하세요. 그간 바빠서 새글을 쓸 엄두를 못 내다가 오늘 다시 제가 썼던 글들을 보니, 새글이 문제가 아니라 업데이트를 해야 할 내용이 더 많더군요. ^__^ IT는 워낙 빠르게 변하니까요. 예를 들어 제품가격 같은 걸 다시 보니, 콜로써스 Turret 가격의 경우 많이 싸졌고, eSATA Port multiplier에 대한 자료도 많아졌고,.... 새글에 욕심 내기보다는 당분간은 업데이트에 더 신경 쓰겠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시간 보충설명♠ 프리나스를 부팅해 보면 여러가지 안내 메시지가 나오는데 워낙 빨리 넘어가니 중요한 메시지를 보지 못할 때도 있다. 이럴 때는 콘솔에서 shell Mode를 선택해 'dmesg | more'와 같은 커맨드로 확인할 수 있다. 누차 설명했지만,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FreeNas는 되도록 독립 시스템에 깔아 주는 것이 좋다. ♠♠♠♠♠♠♠♠♠♠♠♠♠♠♠♠♠♠♠♠♠♠♠♠♠♠♠♠♠♠♠♠♠♠♠♠♠♠♠♠♠♠♠♠♠♠♠♠♠♠♠♠♠♠♠♠♠♠♠♠♠♠♠♠♠♠♠
지난 포스트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FreeNas를 설치하고, 어려움을 겪고, 또 성공의 희열을 보여주셨다. 잘 하는 사람도 많은데 연재를 계속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지만, 후환이 두려워 연재는 계속된다. ^^; 자, 이번 시간에는 실제 네트웍 그룹에서 FreeNAS를 공유하는 법을 쫓아가 보자.
1. FreeNas의 CIFS/SMB Service 설정 여기서 말하는 서비스는 서버가 어떠한 프로토콜로 네트웍 상에 스토리지 '서비스'를 할 것인가를 말한다. NFS, FTP, iSCSI 등 광범위한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FreeNas이나 이번 시간에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친숙하고, 또 가장 사용이 많은 CIFS/SMB를 설명한다. 콜로써스의 Turret과 같은 DAS를 NAS로 변신시키고 싶은 분들께서는 꼭 읽어 보시기 바란다.
1) Services|CIFS/SMB|Settings How to 등의 문서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이므로 주요 항목들만 설명한다. o Authentication : Anonymous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뜻이고, Domain은 동일한 Domain인 경우만 허용을 한다는 것이다. Local user는 동일 네트웍 상의 유저만을 통과 시킨다는 개념이다.
o NetBIOS Name : 윈도우의 컴퓨터 이름과 같다. o Workgroup : 윈도우의 그룹명과 같다. o Create Mask / Directory Mask: BSD에서는 각 화일과 디렉토리에 속성을 주는데 "사용자/그룹/남"에 십진수 숫자를 대응시켜서 Masking을 한다. Masking 값은 RWX(000 ~ 111)의 이진수로 십진수로 표기하면 0~7까지가 된다. 777은 모든 사람이 읽고 지우고 엑세스 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리눅스의 기초이니 이 정도에서 이해가 안되면 꼭 더 자료를 찾아 공부하시라) o Null passwords : 왠만한 Lan 사용자 환경이라면 Allow를 해 놓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사무실 내의 컴맹들은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지 않고 윈도우를 로그인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2) Services|CIFS/SMB|Shares o Name : 네트웍에서 보여질 공유명
o Comment : 공유폴더에 대한 설명 (말 그대로 코멘트인데, 필수 옵션이니 쓸 수 밖에 없다.) o Path : 지난 시간에 Mount 해둔 경로명을 매칭시키면 된다.
2. 반드시 생기는 문제 그러나 당연한 것. Null passwords에서도 말했지만 네트웍 상에서 FreeNAS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계정과 비밀번호가 있어야 한다. Unix/linux에 익숙하지 않은 윈도우 사용자들의 경우 자신이 컴퓨터를 로그인할때의 ID를 잘 기억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FreeNAS에서는 이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어라, 분명히 하드 붙이고 서비스까지 다 세팅했는데 안된다. FreeNas를 아무리 리부트해도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위에 말한 류의 FAQ가 빈번한 건 FreeNAS에서 윈도우 사용자 ID를 등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렁 아래 메뉴를 통해 등록한다. 1) Access|Users o Login : 윈도우 ID와 똑 같게 해 준다.(한글이 안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란다.) o User ID : 이 숫자는 USER를 구분할 수 있는 Key이다. 숫자를 직접 입력해야 한다. 중복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 o Home Directory & Shell access : FreeNAS에서 사용할 수 있는 shell과 SW는 제한적이다 구지 체크할 필요는 없으나 ftp를 자주 쓰는 경우에는 이것이 필요하기도 하다.
2) Access|Groups Users와 같다. 사용자가 어느 그룹에 지정되는가는 본 메뉴가 아니라 Users에서 지정해야 한다. 모든 것이 완료되었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본좌 또한 FreeNAS의 모든 서비스를 일일이 시험해 본 것은 아니기에, 시험을 같이 하면서 연재가 진행되고 있다. 다음 시간에는 Turret에서 만든 BIOS RAID가 동작하는지 먼저 시험해 보고, RAID 관련 포스트를 준비해 보려고 한다.
See you~
//최종 수정일 : 2009.03.30
HDD가 SATA로 진화하면서 IDE방식에서는 꿈도 못 꾸었던 핫플러깅이 지원되기 시작했다.
쉽게 말해 "핫플러깅"이란 컴퓨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하드디스크를 뺏다꼇다 할 수 있는 기술이다. 과거 하드를 자주 갈아끼는 사람들은 PC의 옆뚜껑 따고, 껏다겼다를 반복해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했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나, 본좌와 같이 다수의 컴퓨터와 스토리지, 수십개의 HDD를 쓰지 않는 이상 핫플러깅의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없기에 '된다' 또는 '안된다' , '불안하다. 사기였다.' 라는 의견들이 분분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Hot plugging 인식율 메인보드 자체에서 제공하는 Intel 계열의 ICH나 AMD의 SB 계열 칩셋에서 제공되는 SATA Port들은 인식율이 극히 저조하다. 뭐, 그렇다고 문제는 아니다. 껐다키면 되니까... (이건 그분들 말씀 -_-;) 핫플러깅 인식율은 전용 컨트롤러 SATA PHY(Silicon Image등)를 제공하는 회사의 것들이 인식율이 뛰어나다. HDD를 여러개 쓰면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ADD on 카드를 사시는게 좋겠다.
2. 핫스왑을 하는 방법 보통 하드를 중간에 껐다 켰다하는 것은 전기세의 부담 때문인데, 일반적인 HDD하나가 1시간동안 소비하는 전력은 10W 수준이다. 하드가 3개 있다면, 현관 불 하나 켜놓는 수준인데, 이까이꺼 팍팍써, 하는 분도 있으나 극심한 가난(?)으로 이 마저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HDD를 뽑아 주시면 되겠다. 어떻게? 안전하게!!
SATA HDD의 경우 핫플러깅을 할 때 HDD의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한 Ground 설계를 했으나, 실제 100% 안전하다고 볼수는 없다. 그렇다면 오늘의 주인공인 '안전하게 하드를 끄고 빼는 법'를 살펴보자.
1) TEMS 국내 스토리지의 명가 콜로써스에서 내놓은 핫플러깅 툴이다. 사실 핫플러깅 툴이라고 보기에는 기능이 방대하지만 Turret류를 쓰시는 분들에겐 가장 최상의 선택이다. 안전제거를 수행하면 HDD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들을 종료하고 PARK(HDD의 헤드를 안전한 위치로 이동)까지 수행해 준다. 단, Turret 사용자만 쓸 수 있다는 것. 조금 쪼잔하다... -_-; 제조사가 버젓이 있으므로 SW는 업로드하지 않는다. ^^;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TEMS]
2) Hotswap!! 핫플러깅 툴 중 가장 가볍고 사용하기 쉬운 SW, 공개 SW이니만큼 TEMS와 달리, 여러가지 컨트롤러와 장치를 지원한다. SW를 올려드리는데, Install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실행하면 된다. 귀차니즘으로 인생을 구가하는 모든 중생에게 이만한 SW는 없다.
[작은 크기에 광범위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Hotswap]
3) 윈도우의 안전제거 일반적으로 드라이버를 보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와 윈도우즈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가 조금 틀린 것을 알 수 있다. SATA나 RAID컨트롤러 드라이버 중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드라이버는 컨트롤러에 달려 있는 HDD의 안전제거를 제공해 준다. 반대로 제조사 드라이버는 안전제거를 지원하지 않는다. 똑 같은 드라이버라도 안전제거를 중점으로 쓴다면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통해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RAID 중심이라면 원 제조사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정리하면 윈도우즈의 기본제공 '안전제거'는 USB장치만 되는 게 아니라 일반적인 SATA HDD도 될 수 있다. 단, SATA나 RAID 컨트롤러 드라이버를 설치할 때 윈도우즈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시라는 것!
[고정관념을 깨라. USB가 아니라도 SATA도 안전제거를 할 수 있다.]
3. 안전한 제거를 안하게 되면? HDD가 깜짝 놀라게 된다. ^^; 따라서 SMART의 Pending Sector Count등이 증가할 수 있고, 불필요한 SMART 워닝으로 인해 시스템이 불안정해 진다. 아.. 귀찮아... 하셨던 분들은 좀 부지런해 지셔야 할 필요가 있다. 또는 끼어들기 좋아하는 Chkdsk가 끼어들어서 부팅시간 지연은 물론 HDD를 개판으로 만들기도 한다.
윈도우가 워닝을 가뿐히 날려 주실 수도 있고, 재수 없음 하드도 날라가니 안전한 제거를 통해 핫플러깅을 100% 활용하시기 바란다.
See you~
HotSwap_4.1.1.0.zip
터렛, RAID, 안전제거, 핫플러깅, 핫스왑, Hotswap, Hotplugging, SATA, USB, 콜로써스, colossus, turret
말 하면 안되는 비밀이 있으면, 인간은 왜 이리 입이 간질간질한가. -_-; 이제와 하는 얘기지만 지난 기가바이트 PM(Port Multiplier) 사건에서 본좌 많이 난감하였다. http://cleep.egloos.com/3316773 의도하지 않았지만 기가바이트 공식 총판인 제이씨현을 자기가 파는 제품도 모르는 바보로 만들었고, 콜로써스에는 컨트롤러 판매량의 급감과 추가적인 남의 회사 메인보드 기술지원까지 하게 만들었다. 보실진 모르겠지만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고, 반면 무한 하드 확장의 신념으로 RAID 신공과 PM경공의 세계에 빠졌다가 '터렛과 하드의 지름병'이라는 주화입마를 입은 많은 유저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이 글 읽기 전에 꼭 해야하는 전제가 있다.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경험 없이는, 기술 없이는 못하는 일이 있다. 이때의 마음가짐은 고생하더라도 한 번 해 보겠다라는 도전정신이거나, 냉정하게 자기 분수를 알고 현실을 고수하는 것이다. (예상했겠지만 AMD SB700칩의 레이드 구성을 해볼라치면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높고 리스크가 크다.)
메인보드 내장형 그래픽을 쓰는 사람들은 내장형이 제공하는 최소한의 기능과 불편함을 감수하고, 오리지날 그래픽카드의 비용을 줄이는 사람들이다.
마찬가지로 메인보드에 온보드 되어 있는 RAID기능은 스토리지 회사에서 제공하는 오리지날 레이드카드를 따라 올 수 없다. 이 점 명심하시기 바란다. 사설이 길었다.
AMD는 항상 불경기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기능으로 인텔을 바짝 추월하는 기민함을 보이는데 현 시국이 그렇다. 780칩셋으로 중저가 시장을 확 잡아버린 AMD의 노림수는 여전히 PC업계의 양대 산맥이라는 명성을 보여 주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CPU와 RAM등에 연관된 노스브릿지 칩셋을 주목하는데, 확장과 I/O를 담당하는 사우스브릿지 또한 메인보드에서는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 AMD 메인보드에 탑재되고 있는 SB700이상의 사우스브릿지 칩셋이 오늘 포스트의 주인공이다.
AMD는 Port Multiplier기능(PM, SATA 케이블 연결 하나로 다수의 HDD가 인식되는 기술)을 SB700이상의 칩셋에서 구현하고 있다. 보통 SB700의 경우 6개의 SATA 포트를 제공하는데, PM으로 환산해 보면 O.S용 HDD 1개, SATA ODD 1개를 제외하더라도 PM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토리지인 Turret C-210의 경우 4대가 연결되니 하드 확장은 가뿐하게, 16개가 가능해진다. 최근의 HDD 최대 용량인 1.5TB가 들어간다면 24TB라는 어마어마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1. 설정하는 법 요약 애들은 따라하면 안되는 거라 이 정도만 보고 따라올 수 있는 사람만 쓰라고 간단히 적는다. 1) 메인보드 CMOS 설정 Port Multiplier, RAID 기능을 필수로 enable 시킨다. 2) 윈도우 설치 PM을 쓰려면 무조건 윈도우를 RAID 드라이버(AMD AHCI Compatible RAID Controller)를 설치한 상태에서 설치해야 한다. 메인보드 CD에서 제공하는 RAID 드라이버 디스켓을 만들고 윈도 설치시 F6을 눌러서 윈도가 설치될 HDD가 RAID임을 알려줘야 한다. 윈도를 새로 깔아야 할 때의 백업(즐겨찾기, 아웃룩 자료 등)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3) RAID의 구성 부팅 도중에 윈도 진입 전에 AMD RAID Controller가 RAID BIOS 모드를 제공해 준다. 이때 Ctrl+F를 눌러주면 RAID 설정을 할 수 있다. 개별 드라이브는 JBOD으로 잡아야 한다. 왜냐하면 RAID 모드에서 개별 HDD인식은 1개 짜리 JBOD이라고 생각하니까. 2. 사용 상 유의 사항 AMD에서는 자기네 제품이라 이런 걸 안 써 놔서 사용자가 자칫 X될 수 있는 상황이 있어 알려둔다. - 윈도 부팅 속도가 허벌나게 느려진다. 추측컨데 PM을 찾는 알고리즘이 상용 레이드 카드보다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최
소한 부팅속도 1분 이상 추가 지연은 감수해야 한다. T.T - 꼭 윈도를 새로 설치하며 드라이버를 깔아야 한다. 만일 윈도를 새로 깔지 않고 메인보드 CMOS를 RAID 모드로 바꾸면 무한 리부팅을 경험하게 되니 과도한 실험정신을 발휘할 필요는 없다. 3. 마치면서 본좌, 항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기술을 전파하고자 하나, 몇 몇 이들은 자기한테 필요한 정보, 자기가 원했던 정보만 낼름 빼 먹고, 본좌의 잔소리는 항상 뒷전인 경우가 많다. 누누히 강조하는 바이나 RAID 잘 쓰면 약이요, 못 쓰면 독이다.
RAID에 입문해 보고 싶다면 AMD 보다는 차라리 스토리지 회사의 RAID 전용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TIP)) 이번 주제와는 전혀 다른 얘기지만, 사용자 중 SATA를 지원하지 못하는 SW, OS(리눅스등)를 사용하는 경우 CMOS의 SATA Port 설정을 IDE Combined MODE로 하면 SATA를 IDE처럼 인식하기 때문에 SATA 호환성 문제가 사라진다. AMD, SB700, 780G, 메인보드, RAID, PM, eSATA, SATA, 터렛, 콜로써스, turret, colossus
본좌, 세계경제의 침체와 끝 없는 불경기 속에서도 우리 생활과 사회의 인프라가 되어 버린 IT환경의 침체를 막고자,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용을 얻을 수 있는 FreeNAS 특집을 준비했다.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FreeNAS는 그냥 프리웨어 장난감이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FreeBSD 계열에 작고 강력한 코아, 상용 NAS들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강력한 기능(상용 NAS 중엔 사실 FreeNAS보다 못하것들도 부지기수다.)을 자랑한다. 최대한 자세한 내용을 적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네트웍, Linux, 스토리지, 컴퓨터에 대한 다양한 기본지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 초보들은 사실 이 포스트를 보고 따라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대단한 열정으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
하지만 FreeNAS특집 정도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면, 수백만원 이상의 NAS 도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번 포스트를 읽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이전 포스트 안내 http://cleep.egloos.com/3324528 NAS와 SAN 그리고 DAS의 구분 정도는 해야 한다.
http://cleep.egloos.com/2998085 특별한 지식이 없더라도 일반적인 컴퓨터 유저라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백업기능과 데이터 안정성을 강화한 화일서버용 스토리지에 대한 내용이다.이보다 더 많은 옵션 등이 필요하고, 이 포스트로는 내가 원하는게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이번 FreeNAS 특집에서 갈증을 풀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컴퓨터 초보라면 따라오기 힘들 것이다. 이 정도만 해 두어도 훌륭하니 과욕은 없길 바란다.
이번 FreeNAS 특집을 위해 준비해야 할 준비물은 다음과 같다.
1. 컴퓨터는 후진 것일 수록 좋다. 유휴자원 활용의 의미가 크니까. FreeNAS는 Celeron급이나 Socket 478 P4초기 모델도 훌륭하게 돌아간다. 2. 4 Bay 이상 DAS 스토리지, Turret류가 적당하다. (Port Multiplier되는 C-210은 제외다. 아직 FreeNAS가 PM까지 지원하진 못한다.) 3. 같은 용량의 동일한 HDD 모델 4개, 요즘은 하드값이 비싸니 1,2개로 연습하다가, RAID 구성하는 편에서 준비해 두시라. 4. RAID 카드는 구지 ARECA, 3Ware 같은 거 안사도, Turret P-300 같은 SiI 3114 정도 칩셋 들어가 있으면 좋다. 어차피 NAS에서는 네트웍 대역폭의 한계로 컴퓨터 HW에 돈 처들일 필요 없다. 돈 있으면 괜히 쓸데없는 낭비 말고 하드나 용량 큰 거 사시라. 5. 다운로드 받아 CD 만들기 http://www.freenas.org/에 가서 ISO 이미지를 다운받는다. (FreeNAS의 설치편에서는 LiveCD 형태로 진행할 것이다.) 네로 버닝롬 같은 ISO이미지를 CD로 구워주는 프로그램으로 CD 구워 두면 되겠다. 그럼 다음 시간에 본격적으로 FreeNAS의 세계로 빠져 들어가 보자.
See you~
안녕하세요. 많은 댓글과 관심에 감사드리는 의미로 이전 포스트에서 상세히 기술하지 않았던 점, 추가적인 정보, 질문해 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과 제 견해 등을 추가로 올려 드립니다. 1. 백업이 대안입니다. HDD의 데이터는 백업이 대안입니다. 원본 자체만을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HDD에 저장하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추가적인 백업을 꼭 해 두시길 권합니다.
2. 기업 환경에서의 백업 개인의 백업과 달리 기업의 데이터는 회사의 무형자산이며, 관리자의 목숨(?)을 쥐고 흔들지요. 단순한 데이터의 Copy가 아니라 아카이브를 구성하는 백업, 롤 백에 대한 방법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어렵지요? 쉽게 접근하실 수 있는 내용을 예전에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외장하드?! 스토리지?! 내가 말해주마. -외전, 무한 자동 안전 백업편-" http://cleep.egloos.com/2998085 3. 추가적인 Tool SMART 기술은 공개적인 프로토콜이므로 여러가지 분석 툴이 있습니다. SW를 하나 콕 찍어 지정했던 이유는 읽는 분의 편의를 위해서였으며, 이외에도 Hard Drive Inspector와 같은 SW등이 존재합니다.
4. SMART 정보의 부정확성 그렇습니다. Google의 report에도 있었지만 SMART 정보의 부정확성은 존재합니다. 저 또한 Google의 논리정연한 보고서와 실증적인 경험에 기반한 기술자료 공개에 대해 높게 평가 합니다. 저 자신도 대형 ISP의 엔지니어로 녹을 받고 밤을 지새운지 몇 해였기에, 감정이입을 해 보면, Google은(구글의 엔지니어들은) SMART라는 기술을 비판하기 보다는 HDD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제조사들의 사회적 책임(?)과 무사안일한 고객지원에 대한 경고를 한 것으로 이해 합니다. 책임으로 치자면 구글이 나설 일이 아니었지요. 하드 제조사들이 좀 더 노력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SMART에 대한 연구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현재 SMART를 대체할 만한 어떤 기술도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SSD 진영에서도 SMART의 일부(사실은 대다수)를 수용하고 있으니까요. 과거 네트웍 프로토콜에서도 SNMP와 같은 프로토콜이 비슷한 맥락의 평가를 받았었지만 결국은 SNMP는 현재까지도 네트웍 관리 프로토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SMART도 견주어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계속 쓰다보면 너무 길어지니 이 정도에서 SMART에 대한 얘기는 접어두겠습니다.
5. 외장하드로 해결해야 겠다. 엉뚱한 소리가 나왔더라구요. ^__^ 시중에서 몇 만원하는 외장하드 케이스가 모든 문제의 대안은 아닙니다. 물론 제대로 된 백업을 위해서는 외장하드나 스토리지 등이 필요하지만, 반면 제가 이전 포스트에서 썼듯이 잘 보관하겠다는 마음을 잊어 버리고 소중한 데이터를 척박한 공간(?)으로 밀어 넣는 우를 범하면 안되겠죠. 나쁜 외장하드 케이스가 문제를 더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외장하드 케이스 구입하실 때 좀 더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외장하드와 스토리지에 대한 얘기들은 제가 그간 많은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http://cleep.egloos.com/category/%EC%BB%B4%ED%93%A8%ED%84%B0%20%EC%9D%B4%EC%95%BC%EA%B8%B0 6. HDD는 언제 죽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세상이 디지털화 되면서 인간의 어마어마하게 뛰어난 두뇌도 Binary화 되가는게 아닌가 싶은 우려를 자주 합니다. 죽는다/산다, 좋다/나쁘다, True/false, 0/1,... 로 정의 되지 않는 일들이 자연계에는 많습니다. 아니 그렇게 정의 되면 위험합니다. 그러나 특히 이 IT쪽은 디지털에 대한 포장 때문에 이렇게 똑 부러질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IT의 깊고 깊은 곳에는 Analog(미쿡 어린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애널럭'으로 발음해주심)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모른다가 아니라 매우 많은 이유와 원인을 분석해 답을 찾아야 한다는 거지요. 하지만 HDD가 언제 죽느냐를 계산하고 있는 것보다는 일정 수준의 Margin을 두고 교체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HDD가 언제 죽는지를 알아낸다고 해서 노벨 물리학상을 타는 것도 아니니 그 극한까지 연구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 Anlaog과 Digital에 대한 얘기도 날 새는 주제이니 이 정도에서 접습니다.
제 글은 짧은 글 실력인지라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표현도 구사해보고 직설절인 표현과 축약도 많습니다. 부족한 점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견문발검의 자세로 제게 악플의 칼날을 휘두르는 것은 좀 자제해 주세요. ^^;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더 좋은 포스트로 찾아 뵙겠습니다.
See you~
하드 디스크의 가격보다는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의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마음, 그 마음이 결국 데이터를 날리게 만든다.
피눈물을 흘리며, 파이날 데이터를 돌리고, 복구 업체를 찾아가봐야 그때는 늦다. 내 귀여운 아이의 3년간 디카 사진, 내 그간의 경력을 증명하는 수많은 프로젝트 문서들 - 과거 어느 밤 일일이 비트맵을 찍어가며 만들었던 아이콘, 그룹을 해제하면 이미지가 12개나 나오는 PPT문서, 386에서도 돌아갈만하다고 자랑했던 최적화된 알고리즘 소스-,...
과연 이 것이 몇 만원짜리 하드에 비할바인가!
하지만 하드디스크 구입에 들어갈 몇 만원의 돈이 아까와 낡은 하드를 계속 쓰고 있는, 무지한 중생들을 위해 본좌 또 팔을 걷어 부치고 키보드를 난타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 자주 있다.] Q. 제가 남은 IDE HDD를 USB 외장케이스에 넣어서 자료 보관할려고요. 외장하드 하나만 추천해 주셈. A. 님, 그냥 IDE HDD는 옥션이나 장터 같은데 올리셔서 교환하시거나 헐값이라도 받은 담에 보태서 새 하드 사세요. HDD는 수명이란게 있어서 언제 죽을지 몰라요. Q. 시러여. 아직 3년 밖에 안썼단 말에여. 옛날 컴터 하드는 5년이나 썼는데... 돈 아깝게... -_-+ 뽐뿌 반사 -.-;; A. 넵, 아라서 하세여. 외장하드는 뽑기니까. 잘 뽑으셈~ 난 모르는일일세~ 쌩... : : : : 시간이 흘러 : : : Q. 파이날 데이터 어떻게 쓰는 거에요? 하드 복구 하면 얼마나 복구되요? 사진만 살릴 수 없을까요? ㅜ.ㅜ A. 누구시더라? -_-; 하드 디스크엔 분명 수명이란게 존재한다. 자연의 법칙에 의한 산화로 전자부품도 노화되고, 요즘처럼 하드를 요란하게 돌리는 SW가 많은 세상에서야 386 컴퓨터에서 HDD 80MB 짜리 5년 쓰던 때와는 차원이 다르게 혹사당하기에 더 빨리 돌아가신다.
그렇다고 누구나 다 RAID 1(Mirror) 쓰라는 얘기도 아니다. HDD가 써도 될 만한지 정도는 보고 쓰자는 얘기인데, 아주 간편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잘 몰라서 쓰지 않는 기능이지만, HDD는 SMART라는 프로토콜을 이용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
다. 이 SMART를 이용해 하드의 가용성(Availability)를 어느 정도는 확인할 수 있다.
워낙 툴은 많지만, 대표적인 툴 중에 하나인 CrystalDiskInfo를 소개한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정상적인 HDD이다.
그럼 사망(?)이 예고되는 HDD를 함 보자. 보시는 바와 같이 상태 노란 불 되겠다. (구입한지 1년이 안 되었거만, 주인을 잘못 만나 DVR 테스트 하드로 혹사 당하며 이렇게 되었다.) 이런 하드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심이, 눈물의 데이터 손실 사태로 부터 당신을 보호하는 길이다.
부디 HDD의 가격보다는 데이터의 소중한 가치를 생각해서 디지탈 세상의 마지막 아날로그장치인 HDD와 친하게 살아보세~~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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