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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turret
2009/07/23   SSD 간단 사용기 [16]
2009/07/08   콜로써스 터렛 Special Edition 리뷰 [12]
2009/04/01   AMD와 콜로써스 터렛의 밀회 현장 증거자료 [5]
2009/02/16   잘 알려지지 않은 핫 플러깅에 대한 정보 [6]
2009/01/07   RAID에 대한 진실한 지식 - 최종회 [5]
2009/01/05   [펌] 제대로 백업하는 법 -윈도 백업툴 200% 활용- [4]
2008/12/15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AMD SB700도 PM된다. [2]
2008/11/27   So Hot! 핫 스패어(Hot Spare)를 알아보자.
2008/11/25   [FreeNAS] 2. 윈도에서 공유되는 화일서버 만들기 - HDD를 설치해보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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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간단 사용기

SSD를 쓰게 되면 어느정도의 속도 이득이 있는지 궁금했다. 특히 RAID 0으로 Striping 되었을 때 어느 정도의 속도 향상이 있을지 매우 궁금했다. 그래서 시험했다. ^.^ 이외의 다른 궁금증도 함께...


1. 설치
싼 맛에 MLC 보급형 SSD를 지르고 보니, 컴퓨터에 2.5"를 달 방법이 없다. 아차. 폼팩터를 2.5"에서 3.5"로 바꾸는 가이드를 먼저 구입해야 겠구나. 그런데, 콜로써스의 Turret이 눈 앞에 있었다. 그냥 무식하게 꽂았다.

(싸다면 싸고, 비싸다면 비싼 MLC SSD 보급형)

(이런 건 제발 따라하지 마시라. 책임 못진다.)

다행히 잘 인식된다. ㅎㅎㅎ
언젠가는 가이드를 사야 하겠지만 잠시 테스트하는데는 문제없으니까, 벤치마크 툴부터 돌려봤다.


이 정도면 비압축 Full HD라도 편집이 가능한 속도이다. 일단 속도는 대만족.




2. Port Multiplier는 지원되나?
당근 된다. ^_^
어차피 미디어가 메모리를 쓰는 거지, 전송 프로토콜 자체는 SATA2를 그대로 쓰고 있으니까.



간단 사용기 끝!


See you~

 

SSD, SATA, Turret, 인피니티, RAID, 벤치마크, 테스트, mlc
# by 워크홀릭 | 2009/07/23 17:05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콜로써스 터렛 Special Edition 리뷰

거상에서 포탑 특별판을 내놓았다!! ^^;
역시 억지스러운 번역보다는 잘 쓰고 있는 용어는 구지 엉뚱한 한글화를 안하는게... ^^!


Colossus에서 내놓은 Turret Special Edition(이하 SE로 표기)은 eSATA 기반의 고급 프로토콜인 Port Multiplier를 지원하기 때문에 eSATA 케이블을 하나만 연결해서 빠른 속도로 많은 용량을 저장해야 하는 오덕이나 전문가들에게 기쁜 소식이다.

Turret 출시 5주년을 맞이해서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할인까지 함께 하고 있는 행사라 과거 터렛이 비싸서 군침만 삼켰던 사람들에게는 지름신의 영접이 필요하다 할 수 있겠다.


잔말말고 보자. -_-+


깔금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보여 주고 있다. 피아노 건반같이 생긴 전면 디자인이 깔끔하다.
통 알루미늄구조로 발열이 좋고 폭(대략 9cm 정도)이 작기 때문에 책상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① 터렛 씨리즈는 전통적으로 HDD를 끼우기 위해 케이스를 분해하거나 하는 일이 없다. SE의 경우 핸들을 틀어서 하드를 뽑고, 끼고, 고정시킨다.
② 담배 피다가 우연히 알았는데, 뒷면의 팬이 이 흡입구로 공기를 끌어들여 흡입된 공기가 HDD를 지나면서 열을 뺏고 뒷면으로 배출되는 구조이다. (컴퓨터 부품에 담배연기는 제품 수명을 갉아 먹고 알수 없는 고장의 원인이 되니 왠만하면 금연하시라.)
③ Data I/O가 발생하면 깜빡거린다. 당연하다. -_-;



뒷면이다. 그렇다 앞면이 아니다. 포스팅을 안하다 보니 개그감이 죽는다. -_-;



Port Mutliplier를 지원하므로 HDD를 4개 꽂아도 케이블은 eSATA 케이블 하나면 족하다.


Safe가 좀 빨리돌고, Silence는 팬이 도는지도 모르게 돈다. 케이스가 통알루미늄이다보니 전문용어로 '유효방열면적'이 크므로 적어도 Turret 시리즈는 열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 전통을 갖고 있다. 하여간 죽어라하고 RPM 스위치 안 단다고 하더니만 결국은 달았다. 소비자는 위대하다. ㅋㅋ


SE 한정판이라고 고급팬이 들어갔다. 니들이 수고가 많다. 포스팅을 오랫만에 하니 돌아오지 않는 글발.... -_-;


콜로써스의 터렛은 홍보가 없어서 그렇지 충성도 있는 팬층을 가장 많이 확보한 IT 제품 중에 하나이다.
USB 외장하드 2, 3개 주렁주렁 달아서 쓰는 사용자라면, 아열대로 변한 우리나라의 여름에 뻑하고 나가 버리는 외장하드를 대비해, 이참에 SE로 깔끔하게 업그레이드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URL을 참고하시라.

http://www.colossus.co.kr/shop/list_products.asp?sMenu=PI005&sSchCol=PCategory&sSchKey=*D1/*D2/*D3/*D4




최근 포스트가 뜸해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강심장이다. 그렇게 오랜 기간을 안 써놓고... ㅜ.ㅜ
SSD와 SAS, 벨로시랩터에 대한 성능 시험이 한참중이다.
꾸준히 찾아오시는 지인분들께 죄송한 말씀 드리며, 연재 예고겸 리뷰겸으로 간만에 짧게나마 포스팅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

turret, colossus, esata, USB, SATA, 외장하드, 스토리지, 콜로써스, 터렛, HDD
# by 워크홀릭 | 2009/07/08 18:08 | 트랙백 | 덧글(12)
AMD와 콜로써스 터렛의 밀회 현장 증거자료

지난 포스트에서 많은 분들이 '정말 이냐!'  '아니면 말고 식은 아니겠지?' 하는 의혹의 시선을 보여 주셨다.
고맙다.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지 않던가? 게다가 이메일까지 주시니 큰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예전 포스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AMD SB700도 PM된다.   http://cleep.egloos.com/4770677)


이제 실제 본좌가 테스트해 본 증거를 제시하겠다.
AMD SB700 이상의 사우스 브릿지를 쓰는 유저라면, 비싼 컨트롤러 없어도, 완소 스토리지 Turret C-210을 사용할 수 있다.
(콜로써스 전화 확인결과, 콜로써스는 AMD SB700과의 밀회는 딱 잡아떼었다. 예상한 바이다. ㅋㅋ  너무 어렵고 복잡한 구성이니...)


1. PM(eSATA Port Multiplier)를 쓰기 위한 CMOS 설정
닥치고, 그림과 같이 잡아 주면된다. ^^;


2. 부팅 시 BIOS 확인
아래 증거 화면과 같이 단 1개의 eSATA 케이블로 400GB HDD 3개를 인식시켰다. ^__^
Ctrl-F를 누르면 RAID 설정도 할 수 있다. 움하하...


3. 윈도설치 후 장치관리자
보시는 바와 같이 AMD AHCI Compatible RAID Controller가 살포시 자리 잡아 주셨다.
윈도 설치 시 F6을 눌러서 디스켓으로 AMD SB700의 드라이버를 잡지 않은 사람은 이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 Mission fail이란 말씀. 다시하셈.

 

4. 주의 사항
이전 포스트에서도 쓴 바 있지만 재차 강조하지만, SB700의 PM과 RAID 이득을 얻으려면 등가교환의 원칙에 의해 내 주어야 할 것이 있다.
- 윈도 부팅 매우 느려짐(SB700은 워낙 할 일이 많아서 PM까지 하려니 힘든가 본다.)
- 윈도 새로 깔아야 함(난 윈도를 새로 안 깔아도 할 수 있어. 하는 오만은 삽질의 고통에 빠져야 한다. 본좌도 이미 해 본 바이다.)
- 메인보드에서 구현되는 RAID는 관리가 구리다. RAID는 만드는 것 만큼이나 관리가 중요하다.



국내에는 전혀 정보가 없어, 해외까지 뒤지고 다니면서 AMD SB700의 PM에 대한 답을 찾던 분들께 도움 되시기 바란다.


See you~

AMD, SB700, colossus, turret, 터렛, C-210, PM, PortMultiplier, eSATA, RAID, 외장하드, 스토리지, 콜로써스, 레이드, SATA
# by 워크홀릭 | 2009/04/01 18:58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잘 알려지지 않은 핫 플러깅에 대한 정보

//최종 수정일 : 2009.03.30

HDD가 SATA로 진화하면서 IDE방식에서는 꿈도 못 꾸었던 핫플러깅이 지원되기 시작했다.

쉽게 말해 "핫플러깅"이란 컴퓨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도 하드디스크를 뺏다꼇다 할 수 있는 기술이다.


과거 하드를 자주 갈아끼는 사람들은 PC의 옆뚜껑 따고, 껏다겼다를 반복해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했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나, 본좌와 같이 다수의 컴퓨터와 스토리지, 수십개의 HDD를 쓰지 않는 이상 핫플러깅의 미묘한 차이를 알 수 없기에 '된다' 또는 '안된다' , '불안하다. 사기였다.' 라는 의견들이 분분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Hot plugging 인식율
메인보드 자체에서 제공하는 ‌Intel 계열의 ICH나 AMD의 SB 계열 칩셋에서 제공되는 SATA Port들은 인식율이 극히 저조하다. 뭐, 그렇다고 문제는 아니다. 껐다키면 되니까... (이건 그분들 말씀 -_-;)
핫플러깅 인식율은 전용 컨트롤러 SATA PHY(Silicon Image등)를 제공하는 회사의 것들이 인식율이 뛰어나다. HDD를 여러개 쓰면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ADD on 카드를 사시는게 좋겠다.


2. 핫스왑을 하는 방법
보통 하드를 중간에 껐다 켰다하는 것은 전기세의 부담 때문인데, 일반적인 HDD하나가 1시간동안 소비하는 전력은 10W 수준이다. 하드가 3개 있다면, 현관 불 하나 켜놓는 수준인데, 이까이꺼 팍팍써, 하는 분도 있으나 극심한 가난(?)으로 이 마저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HDD를 뽑아 주시면 되겠다. 어떻게? 안전하게!!

SATA HDD의 경우 핫플러깅을 할 때 HDD의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한 Ground 설계를 했으나, 실제 100% 안전하다고 볼수는 없다.


그렇다면 오늘의 주인공인 '안전하게 하드를 끄고 빼는 법'를 살펴보자.


1) TEMS
국내 스토리지의 명가 콜로써스에서 내놓은 핫플러깅 툴이다. 사실 핫플러깅 툴이라고 보기에는 기능이 방대하지만 Turret류를 쓰시는 분들에겐 가장 최상의 선택이다. 안전제거를 수행하면 HDD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들을 종료하고 PARK(HDD의 헤드를 안전한 위치로 이동)까지 수행해 준다. 단, Turret 사용자만 쓸 수 있다는 것. 조금 쪼잔하다... -_-;
제조사가 버젓이 있으므로 SW는 업로드하지 않는다. ^^;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TEMS]




2) Hotswap!!

핫플러깅 툴 중 가장 가볍고 사용하기 쉬운 SW, 공개 SW이니만큼 TEMS와 달리, 여러가지 컨트롤러와 장치를 지원한다. SW를 올려드리는데, Install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실행하면 된다. 귀차니즘으로 인생을 구가하는 모든 중생에게 이만한 SW는 없다.


[작은 크기에 광범위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Hotswap]




3) 윈도우의 안전제거
일반적으로 드라이버를 보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와 윈도우즈 업데이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가 조금 틀린 것을 알 수 있다. SATA나 RAID컨트롤러 드라이버 중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드라이버는 컨트롤러에 달려 있는 HDD의 안전제거를 제공해 준다. 반대로 제조사 드라이버는 안전제거를 지원하지 않는다. 똑 같은 드라이버라도 안전제거를 중점으로 쓴다면 윈도우즈 업데이트를 통해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RAID 중심이라면 원 제조사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정리하면 윈도우즈의 기본제공 '안전제거'는 USB장치만 되는 게 아니라 일반적인 SATA HDD도 될 수 있다.
단, SATA나 RAID 컨트롤러 드라이버를 설치할 때 윈도우즈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시라는 것!


[고정관념을 깨라. USB가 아니라도 SATA도 안전제거를 할 수 있다.]



3. 안전한 제거를 안하게 되면?
HDD가 깜짝 놀라게 된다. ^^; 따라서 SMART의 Pending Sector Count등이 증가할 수 있고, 불필요한 SMART 워닝으로 인해 시스템이 불안정해 진다. 아.. 귀찮아... 하셨던 분들은 좀 부지런해 지셔야 할 필요가 있다.
또는 끼어들기 좋아하는 Chkdsk가 끼어들어서 부팅시간 지연은 물론 HDD를 개판으로 만들기도 한다.

윈도우가 워닝을 가뿐히 날려 주실 수도 있고, 재수 없음 하드도 날라가니 안전한 제거를 통해 핫플러깅을 100% 활용하시기 바란다.

See you~


HotSwap_4.1.1.0.zip

터렛, RAID, 안전제거, 핫플러깅, 핫스왑, Hotswap, Hotplugging, SATA, USB, 콜로써스, colossus, turret
# by 워크홀릭 | 2009/02/16 12:13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RAID에 대한 진실한 지식 - 최종회

// 최종수정일 : 2009.03.30

본좌, RAID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고, RAID의 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횃불을 들고 전진한 지 벌써 3년이 되어 가고 있다.

어떤 사람은 RAID를 쓰라는 거냐? 마라는 거냐? 라고 학습저하능력을 보여주며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하지만 꿋꿋이 본좌의 포스트를 함께 한 중생들이라면, RAID의 오묘한 진리에 대해 충분히 학습했으리라 본다.



아직 RAID에 대한 허상과 잘못된 이해의 카오스 속에 빠져있다면 아래 포스트들을 먼저 읽어보시기 바란다.


레이드(RAID)에 대한 진실한 지식 1편
-
http://cleep.egloos.com/1766182
- 요약하자면 레이드 제대로 알고 써라. 꼭 안 써도 된다.

레이드(RAID)에 대한 진실한 지식 2편
-
http://cleep.egloos.com/2276758
- 세상은 검은색 아니면 흰색인가!? HW와 SW 레이드에 대한 바른 이해가 그 주제다.

레이드(RAID)에 대한 진실한 지식 3편
-
http://cleep.egloos.com/4025684
- 비싼 RAID 카드가 다가 아니다. 제대로 된 관리가 없는 RAID 시스템은 똥.덩.어.리다.



오늘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RAID 종류별 성능, 실제 HDD 장애 시의 데이터 보존 가능성 등을 알아보겠다.
특히, 경제가 어려워져서 2009년의 기업 화두는 생존이라는데, 그간 비싼 전산시스템에서 거품같은 서버/스토리지 시스템에서 헤맸던 중소기업/기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시험 환경]
Turret과 SATA 3.0G 500GB HDD 4개가 투입되었다.
터렛이 아니라 고가의 스토리지를 쓸 수도 있었지만 가장 대중적이고 국산제품이라 콜로써스를 선택했다.
네트웍의 EFM, 디빅스의 디비코, 스토리지의 콜로써스,...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은 국내IT기업이다. Made in china 세상에서 어찌보면 우리에겐 꼭 필요한 기업들이다.
게다가 일반인에겐 터렛도 사실 부담스럽다면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내 시스템 자랑 하자고 포스트 쓰는 것도 아니고 해서...
Diskmark로 Read/Write Test를 했고, PC는 일반적인 데스크탑 수준에 XP Pro 64비트이다. GPT 디스크 테스트도 같이 하면서 2TB이상의 볼륨 얘기도 좀 하려고 했는데, 용두사미가 된 거 같다. 이건 다음기회에... ^^;
성능 결과는 값이 중요한게 아니라 상대적인 비교를 위한 기준인 만큼 별로 연연하지 않으시는게 좋다.
Diskmark는 Read/Write를 함께 테스트 한다. 이중 Seq는 디자인, 랜더링 등에서 의미가 있고, Random등은 DB나 일반적인 사용에서 의미가 있는 부분이다.




1. 성능

누구나 알고 있게지만 성능은 단연 스트라이프(RAID 0)이 으뜸이다.

그러나 안정성이 최악이라는 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이들이 많은데, 괜찮다. 한 4TB 정도 날려보고, 감봉 쫌 당해 보고 하면 그 때부터는 백업을 제대로 하게 된다. ^,.^


20년을 넘게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을 운영해 보니 RAID 깨지는 거랑 교통사고랑은 희안하게 일치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하나. 사고 나기 전에는 나 만은 사고 안난다고 생각한다. '나 봐. 스트라이프 볼륨 1년 째 까딱 없잖아.' 이런 얘길 하는 사람들이나 무법운전자나 사고 나기 전엔 지가 최고다. -_-+


둘. 사고가 나고 나면 감당할 수 없고 예상치 못했던 비용이 들고 큰 손실을 입는다. PC통신 서비스 시절 게시판이 뒤로 돌아가는 사건이 몇 번씩 4대 통신사에서 있었다. 그 당시 고객지원팀장의 말을 들으니 가입자가 하루에도 수 천명씩 떨어져 나가더란다.


셋. 사고가 나고 나면 무조건 운전대를 잡았던 사람은 남 탓을 한다. 난 잘 하고 있었는데 라고 얘기하지만 스트라이프 볼륨을 백업도 안 하고 1년을 쓰는 사람이나, 안전띠도 안 메고 휴대폰 통화하며 운전하는 사람이나 잘 한 건 없다고 본다.


좌우간 삼천포로 빠지긴 했는데, 성능에서 또하나 눈 여겨 볼 것은 많은 사람들이 동경해 마지 않는 Parity(RAID 5)가 사실 별거 아니라는 점이다. 예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PARITY가 제대로 구현되는 레이드 시스템은 서버가 아닌 바에야 기실 PC급에서는 좀 요원한 편이다.

스토리지 관련된 마케터들이 RAID 5가 만사형통의 명약인거처럼 선전하지만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얘기한다면 RAID 0이나 RAID 1을 잘 선택하는게 어찌보면 나을 수 있다고 말할 것이다.


성능에서 기억할 것, 개별 드라이브가 목숨 걸고 구성하는 스트라이프를 제외하곤 다른 RAID와 별 차이 안난다는 것이다.
본좌가 RAID는 양날의 검과 같으니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 쓰지 말라고 외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성능 면에서 레이드 그거 사실 별거 없어~

[키가 큰 놈이 훌륭하다고 봐주면 되겠다.]



2. 용량
 


먼지 풀풀나는 가난한 지갑을 열어 저장공간을 마련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RAID 1의 용량은 절망적인 반토막이다.
그렇다보니 아싸리 포기하고 재수에 맞기는 RAID 0이나 이래저래 중용의 도(?)를 지키고 있어 보이는 RAID 5를 선택하는 이들이 있다. 이런 이들에게도 그냥 RAID 쓰지 말라고 하고 싶다. 개별로 써도 잘 정리하면 된다.
반대로 막상 중요한 자료 백업하겠다고 스토리지를 마련한 기업에서 RAID 1을 포기하고 RAID 5로 가는 회색노선을 타는 이들에겐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이왕 쓰는 거 더 쓰라고. 맞다 Hot spare 하나 정도는 꼭 걸어두길 바란다. 제대로 된 전산관리자가 없는 기업 환경 때문에도 RAID 시스템의 장애 복구가 실패해서 기업의 소중한 데이터가 손실되는 경우가 많다. 핫 스페어에 드는 HDD 값 까지 쳐봐야 데이터 복구비용보다는 훨씬 싸다.





3. HDD 장애 시 데이터 손실 가능성

오늘의 클라이막스는 바로 HDD가 실제로 Fail 되었을 때 과연 데이터를 잃게 되는 확률과 양에 대한 고찰이다.
아래 표에 보는 바와 같다. 안전하리라 생각했던 RAID 방식이 실제 HDD가 깨져보면 이렇게 무너지게 된다.

*부연1) RAID 1에서 HDD가 2개가 깨지게 되면 왜 0~50%의 손실인가?
Mirror는 2개씩 한 조가 되니까 4개의 HDD로 구성하면 A, B 2개의 볼륨이 생긴다. 따라서 데이터는 두 개의 볼륨으로 관리자가 나누어서 데이터를 넣을 수 밖에 없다. 이 중 2개가 랜덤하게 깨질 때 한 볼륨에서 멤버 HDD가 2개가 동시에 나가면 전체 데이터 100%중 50%가 손실 되는 거고, A,B볼륨에서 한 개씩 깨지면 데이터는 전혀 손실이 없게 된다.


*부연2) RAID 1+0에서 HDD가 2개가 깨지게 되면 왜 0~100%의 손실인가?
Mirror된 볼륨을 다시 스트라이프로 묶기 때문에 각각의 Mirror 볼륨 A1과 A2가 A라는 스트라이프 볼륨으로 묶이기 때문이다. 이때 A1이나 A2 중 하나의 미러볼륨이라도 통째로 날라가면 데이터는 100% 손실인 것이다.



 

4. 정리

길고 오랜 글이었으니 정리 들어가 보자.


1) RAID 1+0의 부질없음을 아셨는가?
성능도 그닥, 용량은 반토막, 재수없이 몰빵으로 HDD 2개가 깨지면 난리가 날수도 있는 시스템이다.


2) RAID 5의 환상에서 깨어났는가?

속도는 최하, HDD 장애에 대한 민감도도 높다. 핫 스페어 없이는 너무나 부족한 시스템인데 핫 스페어 달면 어차피 Mirror랑 뭔 차인가?


3) 그렇다고 어찌 스트라이프를 안 쓸 수 있나?
맞다. 랜더링이득 시뮬레이션 이득을 위해서는 SSD 1TB일지라도 사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그대들을 위해 스트라이프는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단, 백업만 좀 제대로 하자는 말씀. ==> 윈도우의 시스템 도구 '백업', 백업의 훌륭한 대안이다. 아래 포스트 한 번씩 읽어 보시라.
http://cleep.egloos.com/4782362


4) 마지막 잔소리
과거 PC통신사 중에 나우누리라는 회사가 있었다. 인지도 면에서는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과 함께 4대 천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기실 나머지 회사들에 비해서는 서버나 스토리지가 부족했고, 투자여력이 크지 않은 작은 기업이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서버와 스토리지를 운영하면서도 장애율도 낮고, 속도도 늦지 않았다. 그 이유야 관리자들이 워낙 뛰어났기 때문임을 말 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값이 비싼 서버나 레이드 시스템이라도 장애는 발생한다. 비싼 전산장비가 안정적이고 잘 돌아갈거라는 생각은 관리자의 무능력함이 만들어내는 환상일 뿐이다. 기업의 전산자원은 매년 반토막 나는 감가상각을 맞으니 비싼 시스템이라고 자산의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최소한의 투자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끌어내기 위한 고민과 관리는 나뭇잎으로 한강을 건너는 기적을 일으킬지니, 서버와 시스템 운영자라면 제대로 된 지식으로 무장하고 꼼꼼한 관리로 승부를 거는 2009년이 되길 바란다.

 

오늘의 포스트를 마지막으로 이제 RAID 얘기는 그만해도 될 거 같다.
기실 반복되는 얘기도 많았고, 알 사람은 알 것이요. 못 깨우칠 사람은 평생을 가도 못 깨우칠테니, RAID에 관련된 잔소리는 이 정도에서 끝내고, 2009년에는 더 좋은 IT 얘기를 준비해 보려고 한다.


See you~

RAID, 터렛, 백업, 서버, 스토리지, colossus, turret, 콜로써스, esata, 레이드
# by 워크홀릭 | 2009/01/07 17:20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펌] 제대로 백업하는 법 -윈도 백업툴 200% 활용-

// 최종 수정일 : 2009.03.30


새해 부터 이렇게 퍼오는 포스트로 시작하다니... 쩝... 하지만 꼭 내가 써야 좋은 건가.
좋은 포스트는 퍼서라도 알려야 되는 것이다. ^__^

MS가 야심차게 자신들의 백업을 포기해가면서(??), 베리타스의 라이센스를 사와서 Win 2000부터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일반 사용자들은 윈도 백업은 허접일거라 생각한다. 편견의 무서움이지...
MS가 허접한 건 사실이나, 윈도 백업은 사실 노턴 아저씨의 씨만텍에서 내놓은 필살병기였다는 비하인드...
쓸데 없이 네이년에서 xcopy 검색하지 마시고~
맘껏 백업하시라~~


백업에 무지하게 관심이 많은 백성이라면 "무한완전자동백업" 편을 참고하시라.
http://cleep.egloos.com/2998085



--- 출처 : 아이럽터렛 카페 --


터렛을 사용하는 많은 유저분들은 백업의 목적을 위해 대용량 외장 저장장치인 터렛를 사용하시는데요.

상담이나 사용 사례등을 살펴 보면 의외로 불편한 단순 복사형태의 백업방식을 사용하시거나 RAID 1(Mirror) 정도의 디스크 장애 대비만 을 해두시는 경우가 많아 관련 Tip으로 윈도우의 '백업'기능을 안내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백업은 Microsoft의 윈도우 기본 시스템 도구인 백업을 이용해 추가적인 SW 설치가 필요 없고,
일반적인 백업 유틸리티나 수동 복사, Xcopy에 비해 좀 더 정확하게 자료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단, 본 정보는 터렛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백업을 하기 위한 목적의 안내 자료이므로, 윈도우의 사용법이나 '백업' 도구에 대한 모든 사용방법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1. 윈도우 백업의 이점
- 증분백업을 사용하여 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만을 주기적으로 백업할 수 있습니다.(백업시간 최소화, 최근의 화일 복원 가능)
- 윈도우의 스케줄러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백업이 수행될 수 있습니다.


2. 백업을 사용하기 전에 이해하실 점
- 백업 툴은 아카이브라는 구조의 화일을 만듭니다. 쉽게 생각하면 Zip 압축화일을 생각하셔도 되는데요. 백업이 되는 데이터 화일 들과 정보를 묶어놓은 집합화일입니다. 따라서 아카이브 화일은 백업 툴 만이 열고 엑세스할 수 있습니다.
- 백업을 매번 똑 같은 데이터를 모두 저장하는 형태로 수행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툴에서는 증분의 개념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분백업은 아카이브라는 구조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므로 아카이브 화일을 지우거나 이동하지 마세요.
- 본 자료에서는 다음과 같은 전제 사항으로 백업을 실행하는 방법을 기술합니다.
(1단계) 모든 자료의 백업 1회 수행(일반백업)
(2단계) 1)의 수행 후 변경된 자료만 매일 백업을 수행(증분백업)


3. 화면 예제를 보고 백업 따라하기
일반백업과 증분백업을 두 번 설정하셔야 하니 잘 따라해 보세요.

 

1) 일반백업

(1) 백업을 실행시킴
우선 아래 그림과 같이 백업을 실행시킵니다. 화면은 윈도 XP의 예제이나 대부분의 윈도 운영체제가 비슷한 위치에 있습니다.

 

(2) 백업 대상을 선택
백업을 할 자료들을 지정합니다. 예제의 경우 '내문서'와 Turret에 들어있는 특정 드라이브(E:)를 백업할 대상으로 선택했습니다.

(3) 백업 미디어를 선택
백업을 할 대상을 선택합니다. 예제의 경우 주요한 자료를 백업하기 위해 드라이브(K:)를 RAID 1으로 구성해 두었습니다. HDD가 손상되더라도 백업한 화일을 바로 쓸 수 있도록 Mirror방식의 RAID를 지정해 둔 것이죠.

 

 (4) 백업의 방식을 일반백업으로 선택
그림과 같이 고급옵션을 선택해서 '일반백업'을 지정합니다. 일명 '통백업'이라고 하죠. 모든 화일을 전체 백업하는 것입니다.
서두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일반백업은 계속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자료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지니까 이번 한 번 만 합니다.

 

(5) 백업 종료
일반백업이 종료되면 화면과 같이 일반 백업이 수행되고, 실제 탐색기를 이용해 백업미디어로 선택했던 드라이브에 가보면 아카이브 화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화일이 많고 데이터량이 클 수록 시간은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
 

 

 

 

 

2) 증분백업
1)에서 수행한 백업 이후 변경되는 내용만 매일매일 백업되도록 지정하는 것입니다. 1)을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1)은 꼭 하셔야 되구요.

 

(1) 백업을 실행시킴 ~ 옵션을 설정
1)과 같은 절차로 수행하다가 고급옵션에서 '증분'과 반복되는 일정을 지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증분백업 설정의 확인
설정을 제대로 하셨다면, 아래와 같은 자세한 옵션이 백업 전에 표시되니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유의하실 점은 아카이브 화일이 일반백업과 같으면 안되니까 꼭 다른 이름을 주셔야 합니다. 예제에서는 매일 백업되는 아카이브 화일이라는 뜻에서 '증분'라고 이름을 주었죠.

 

 

(3) 일정의 확인과 결과 화면 등
윈도우의 예약된 작업 안에는 백업 일정이 등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구요.
일반 백업 이후 증분 백업까지 다 수행되면 아래 사진처럼 2개의 아카이브 화일이 생깁니다.
증분백업이 되는 아카이브 화일은 매일같이 바뀌니까 탐색기에서 보면 시간과 날짜가 하루 단위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4. 백업에 대한 정리
백업은 여러가지 목적을 갖고 있고 거기에 알맞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데이터의 안전한 보존, 업데이트된 화일의 빠른 복원, 최소한의 공간을 이용한 백업, 주기적으로 자동수행되는 스케쥴링 등인데요.
이러한 여러가지 목적을 손쉽게 추가적인 비용 없이 수행 할 수 있는 방법이 터렛과 윈도우의 기본 시스템 도구인 백업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터렛을 사용하시는 사용자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백업, 터렛, RAID, turret, colossus, 콜로써스, 윈도우백업
# by 워크홀릭 | 2009/01/05 18:19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핑백(2) | 덧글(4)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AMD SB700도 PM된다.

말 하면 안되는 비밀이 있으면, 인간은 왜 이리 입이 간질간질한가. -_-;


이제와 하는 얘기지만 지난 기가바이트 PM(Port Multiplier) 사건에서 본좌 많이 난감하였다.
http://cleep.egloos.com/3316773
의도하지 않았지만 기가바이트 공식 총판인 제이씨현을 자기가 파는 제품도 모르는 바보로 만들었고,
콜로써스에는 컨트롤러 판매량의 급감과 추가적인 남의 회사 메인보드 기술지원까지 하게 만들었다.
보실진 모르겠지만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고,
반면 무한 하드 확장의 신념으로 RAID 신공과 PM경공의 세계에 빠졌다가 '터렛과 하드의 지름병'이라는 주화입마를 입은 많은 유저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이 글 읽기 전에 꼭 해야하는 전제가 있다.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경험 없이는, 기술 없이는 못하는 일이 있다.
이때의 마음가짐은 고생하더라도 한 번 해 보겠다라는 도전정신이거나, 냉정하게 자기 분수를 알고 현실을 고수하는 것이다.
(예상했겠지만 AMD SB700칩의 레이드 구성을 해볼라치면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높고 리스크가 크다.)

메인보드 내장형 그래픽을 쓰는 사람들은 내장형이 제공하는 최소한의 기능과 불편함을 감수하고, 오리지날 그래픽카드의 비용을 줄이는 사람들이다.

마찬가지로 메인보드에 온보드 되어 있는 RAID기능은 스토리지 회사에서 제공하는 오리지날 레이드카드를 따라 올 수 없다.

이 점 명심하시기 바란다.


사설이 길었다.


AMD는 항상 불경기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기능으로 인텔을 바짝 추월하는 기민함을 보이는데 현 시국이 그렇다.
780칩셋으로 중저가 시장을 확 잡아버린 AMD의 노림수는 여전히 PC업계의 양대 산맥이라는 명성을 보여 주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CPU와 RAM등에 연관된 노스브릿지 칩셋을 주목하는데, 확장과 I/O를 담당하는 사우스브릿지 또한 메인보드에서는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 AMD 메인보드에 탑재되고 있는 SB700이상의 사우스브릿지 칩셋이 오늘 포스트의 주인공이다.

AMD는 Port Multiplier기능(PM, SATA 케이블 연결 하나로 다수의 HDD가 인식되는 기술)을 SB700이상의 칩셋에서 구현하고 있다.
보통 SB700의 경우 6개의 SATA 포트를 제공하는데, PM으로 환산해 보면 O.S용 HDD 1개, SATA ODD 1개를 제외하더라도 PM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토리지인 Turret C-210의 경우 4대가 연결되니 하드 확장은 가뿐하게, 16개가 가능해진다.
최근의 HDD 최대 용량인 1.5TB가 들어간다면 24TB라는 어마어마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1. 설정하는 법 요약
애들은 따라하면 안되는 거라 이 정도만 보고 따라올 수 있는 사람만 쓰라고 간단히 적는다.

1) 메인보드 CMOS 설정
Port Multiplier, RAID 기능을 필수로 enable 시킨다.

2) 윈도우 설치
PM을 쓰려면 무조건 윈도우를 RAID 드라이버(AMD AHCI Compatible RAID Controller)를 설치한 상태에서 설치해야 한다.
메인보드 CD에서 제공하는 RAID 드라이버 디스켓을 만들고 윈도 설치시 F6을 눌러서 윈도가 설치될 HDD가 RAID임을 알려줘야

한다. 윈도를 새로 깔아야 할 때의 백업(즐겨찾기, 아웃룩 자료 등)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3) RAID의 구성
부팅 도중에 윈도 진입 전에 AMD RAID Controller가 RAID BIOS 모드를 제공해 준다. 이때 Ctrl+F를 눌러주면 RAID 설정을 할

수 있다. 개별 드라이브는 JBOD으로 잡아야 한다. 왜냐하면 RAID 모드에서 개별 HDD인식은 1개 짜리 JBOD이라고 생각하니까.


2. 사용 상 유의 사항
AMD에서는 자기네 제품이라 이런 걸 안 써 놔서 사용자가 자칫 X될 수 있는 상황이 있어 알려둔다.
- 윈도 부팅 속도가 허벌나게 느려진다. 추측컨데 PM을 찾는 알고리즘이 상용 레이드 카드보다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최

소한 부팅속도 1분 이상 추가 지연은 감수해야 한다. T.T
- 꼭 윈도를 새로 설치하며 드라이버를 깔아야 한다. 만일 윈도를 새로 깔지 않고 메인보드 CMOS를 RAID 모드로 바꾸면 무한

리부팅을 경험하게 되니 과도한 실험정신을 발휘할 필요는 없다.


3. 마치면서
본좌, 항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기술을 전파하고자 하나, 몇 몇 이들은 자기한테 필요한 정보, 자기가 원했던 정보만 낼름 빼 먹고, 본좌의 잔소리는 항상 뒷전인 경우가 많다. 누누히 강조하는 바이나 RAID 잘 쓰면 약이요, 못 쓰면 독이다.

RAID에 입문해 보고 싶다면 AMD 보다는 차라리 스토리지 회사의 RAID 전용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TIP))
이번 주제와는 전혀 다른 얘기지만, 사용자 중 SATA를 지원하지 못하는 SW, OS(리눅스등)를 사용하는 경우 CMOS의 SATA Port 설정을 IDE Combined MODE로 하면 SATA를 IDE처럼 인식하기 때문에 SATA 호환성 문제가 사라진다.

 

AMD, SB700, 780G, 메인보드, RAID, PM, eSATA, SATA, 터렛, 콜로써스, turret, colossus
# by 워크홀릭 | 2008/12/15 10:49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So Hot! 핫 스패어(Hot Spare)를 알아보자.

// 최종 수정일 : 2009.03.30

1. 스패어 드라이브란?
자동차의 스패어 타이어와 같은 개념이다. 자동차 운전하다가 빵꾸나면 갈아끼우는 그 스패어 타이어처럼 RAID 깨지면 스패어 드라이브가 오류난 하드 디스크 대신 자리매김하시는 거다. 물론 레이드의 스패어 드라이브는 컨트롤러가 알아서 붙여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갈아끼울(?) 필요는 없다. ^^
스패어 드라이브는 RAID 기술 중에 매우 부르조아틱하고 노블레스한 기술이었으나 레이드 컨트롤러의 발전과 HDD의 대량생산에 따른 가격 인하로 데이터를 아끼는 이라면 이제는 누구나 한 번 써봄직한 기술 되겠다.


2. 스패어 드라이브 필요없는 사람 / 필요한 사람
본좌 항상 얘기하지만 18갑자 내공을 들여 쓰는 귀한 포스트에 똥칠하는 불신지옥갈 사람들은 미리 걸러 주신다.
- 500GB HDD가 10만원이건만 돈 아까워서 DVD에 몇 시간씩 백어하는 사람들
- RAID 1이나 5면 지구멸망의 시기까지 데이터가 보존된다고 믿는 사람들
ALT + ← 눌러 주시라.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들 눈여겨 보시라.
- 난 지지리 복도 없지, 왜 RAID 1(Mirror)도 RAID 5(Parity)도 이리 잘 깨지는 한탄하는 어린 양들...
- 복구비로 돈 백만원 날려버린 바람에, 사장님이 '니월급에서 까'라는 소리 들어 본 중생들... 남일 같지 않다. -_-;
- 스토리지는 안정성 땜에 Dell, HP 정도는 써 줘야 한다고 품의 올렸다가 뺀찌 맞아본 경험 있는 분들...


3. 스패어 드라이브 이렇게 잡는다.
흐흐흐...
국산 스토리지의 자존심, 스토리지의 名家!  콜로써스에서 퍼왔다. ㄷㄷㄷ
FreeNAS 연재하기도 바쁜 차에 공신력있고 기술력 있는 자료이니만큼, 야생본좌 보다 나은 거 같다. ^__^

See you~


★★★★★★★★★★★★★★★★★★★★★★★★★★★★★★★★★★★★★★★★★★★★★★★★★★★
[출처 : Daum cafe '아이럽터렛']

[원본 Link]
http://cafe.daum.net/Turret/Iu6n/28



터렛을 사용하여 RAID를 구성하시는 사용자 분들께 하드디스크의 손상에 기인한 RAID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핫스페어(Hot spare)기능에 대해 안내하여 드리는 글입니다.

 


1. Hot spare의 이해
RAID를 구성하는 목적 중 가장 가치있는 일은 속도의 증대나 용량의 확대보다는 데이터의 안전한 보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IT기기중 최후의 Analog' 제품이라고 평가받는 하드디스크는 저렴한 용량대비가 가격에 비해 무척 높은 장애율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드디스크의 장애를 미리 예방하고 데이터의 안전한 보존을 강화하는 것이 Hot spare입니다.
Spare하면 떠 오르는 것이 아마 자동차의 스패어타이어 일 겁니다.
스패어 디스크 또한 이러한 스패어타이어의 용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현재는 문제가 없으나 언젠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대비하는 하드디스크이죠.

스패어타이어와 다른 부분은 자동으로 고장난 하드디스크와 교체된다는 것이겠죠. ^^;

 

 

 

2. Hot spare의 종류
Hot spare는 Global Hot spare와 Dedicate Hot spare로 나뉩니다.
Global Hot spare는 컨트롤러가 관장하는 레이드 볼륨 다수에 지정되어 어떤 RAID가 손상되더라도 자동으로 할당되는 경우이고요.
Dedicate Hot spare는 특정 레이드 볼륨에만 지정되는 경우입니다.
Turret P-200S와 Turret P-200E는 다수의 레이드볼륨을 만들 수 있는 장치이기 때문에 Global Hot spare와 Dedicate Hot spare를 모두 구성할 수 있습니다.
Turret P-300과 P-200M은 1개의 레이드 볼륨만을 구성할 수 있으므로 Global로 지정하더라도 동작은 Dedicate로 수행됩니다.

 

 


3. Hot spare 구성 방법
핫 스페어는 이미 구성된 레이드에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구성해 놓은 레이드의 자료가 손실될까 불안하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구성해 보세요.
SATARAID5 메뉴 중 Device 메뉴를 선택하시면 구성하실 수 있습니다.
(핫 스페어가 될 수 있는 디스크는 레이드 그룹에 지정되어 있지 않은 디스크이어야 합니다.)

 

1) Hot spare를 구성할 수 있는 RAID
RAID 1(Mirror), RAID 10(Mirrored Stripe), RAID 5(Parity)

 

2) Hot spare를 구성할 수 없는 RAID
- RAID 0(Stripe) : RAID 0는 안정성을 포기하고 속도의 증대를 위해 사용되는 레이드입니다. 따라서 핫스페어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필요 목적이 있을 때만 사용되는 RAID이므로 백업을 수시로 하셔야 합니다.
- Concatenate(JBOD) : 서로 다른 용량의 HDD를 하나의 볼륨으로 묶는 방식이므로, 용량확대와 관리 편이 이외에 안정성, 속도증대는 제공될 수 없는 방식입니다. RAID 0과 마찬가지로 핫 스페어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4. Hot spare 적용의 예

 

1) Turret P-300과 P-200M


 

(1) RAID 1과 핫스페어 그리고 여분의 디스크로 활용
http://cafe.daum.net/Turret/Iu6n/7 게시물을 통해 소개되었던 자동백업되는 화일서버 구축하기에서 선보였던 Hot spare입니다.
RAID1(Mirror)의 안정성은 매우 높으나 현실적으로 레이드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관리자가 없는 일반 기업 환경에서는 RAID1이 손상된 것을 모니터링하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을 보내다가 RAID가 손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Hot Spare를 지정해 두면 데이터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IT제품이라도 관리자의 관리가 부족하면 제 기능을 다 발휘할 수 없죠. 신협 등 여러 중소기업과 중요한 데이터 량이 많은 전문가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 RAID 5와 핫스페어의 사용
RAID5는 Mirror 방식에 비해 볼륨 구성 시 데이터 공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Parity 연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Hot spare 구성이 꼭 필요한 RAID 중 하나입니다. 데이터 보존의 실질적인 필요는 물론 법적 권고 사항에 따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해야 하는 기업과 기관등에서 적용하실 필요가 있으며, 아산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2) Turret P-200E와 P-200S
Turret P-200E와 P-200S는 다수의 RAID볼륨을 만들 수 있으므로 핫 스페어에 대한 적용도 많은 경우가 나올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 몇가지와 활용 예를 알려드립니다.

 

(1) 기존 RAID 볼륭에 대한 안전성 보완
Turret P-200S는 4대의 C-210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때 P-200S에 연결된 C-210 간에는 서로 핫 스페어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구성한 RAID에 대한 안정성을 보완해야 하나 새로 레이드를 구성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작업의 어려움이 있다면, P-200S에 추가로 C-210을 설치하고 핫스페어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두 가지 예를 SATARAID5를 기준으로 설명 드리니 참고해 주십시오.

 

- Turret C-210에 4개의 HDD를 넣어 RAID5를 구성하였으나 데이터 량이 증가하고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성을 보완해야 할 경우입니다.

 

-Turret C-210에 4개의 HDD를 넣어 RAID10(Mirrored Stripe)를 구성하였으나 데이터 량이 증가하고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성을 보완해야 할 경우입니다.

 

 

 

(2) Dedicated spare와 Global spare를 다중으로 활용하는 경우
데이터 용량의 증가에 따라 안정성을 높여야 할 경우 여러 RAID 볼륨에 다수의 Hot spare를 구성하는 방법입니다.

 

 

 

 

5. Hot Spare가 실행된 이후
핫 스페어가 실행된 이후 핫 스페어 디스크는 더 이상 Spare가 아닌 RAID의 Member Disk가 됩니다.
따라서 레이드에서 퇴출된 문제발생 디스크(Orphan)를 새 HDD로 교체한 후 Spare drive의 설정을 다시 해주어야 합니다.(새로운 HDD를 교체하여 장착한 상태에서 Devie 메뉴의 Create spare 옵션으로 설정합니다. 새로운 HDD를 삽입했다고 자동으로 Hot spare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사용자설명서, 전화 상담, FAQ 등을 통해 누누히 강조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데이터의 소중함은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단순한 용량 증대를 위해 RAID의 안전성을 포기하거나,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은 데이터 손실이 발생했을 때 발생하는 비용과 손실과 비교해 보면 안이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콜로써스의 터렛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고, 소중한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존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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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워크홀릭 | 2008/11/27 13:58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FreeNAS] 2. 윈도에서 공유되는 화일서버 만들기 - HDD를 설치해보자.

// 최종 수정일 : 2009.03.30


♠지난시간 보충설명♠

1. console
콘솔이란 개념은 리눅스나 유닉스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super user의 권한으로 고유한 일을 할 수 있는 터미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console에서만 실행되는 특정 명령도 있고, console을 통해서만 주요한 메시지 등이 출력되기도 한다.
FreeNAS에서는 콘솔모니터를 통해 여러가지 설정 변경사항 등이 출력되니, 눈여겨 보시라.


2. shell
shell을 불가피하게 써야 할 경우도 있고, shell로 필요한 일들을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shell을 얼마만큼 잘 쓰느냐는 사실 Liux/unix의 영역이라 길게 쓰지 않지만 FreeNAS에서도 shell은 알수록 좋다.
예를 들어 내가 FreeNAS 서버의 IP를 어떻게 설정했는지 까먹었다고 치자.
이때 shell상에서 'ifconig -a'라는 명령을 쳐보면 IP주소와 네트웍 설정등을 확인할 수 있다.
shell을 모르면 또 셋업을 하거나 공유기나 허브로 들어가서 열심히 주소를 찾아 당겨야 겠지만...

♠♠♠♠♠♠♠♠♠♠♠♠♠♠♠♠♠♠♠♠♠♠♠♠♠♠♠♠♠♠♠♠♠♠♠♠♠♠♠♠♠♠♠♠♠♠♠♠♠♠♠♠♠♠♠♠♠♠♠♠♠♠♠♠♠♠♠



자, 이번시간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운영체제 기반의 PC들을 쓰는 환경(사무실, 가정 등)에서 화일서버를 만들어 보자.

대부분의 가정, 사무실에서는 Windows계열의 운영체제를 쓴다.
윈도우가 제공하는 화일/프린트 공유를 통해 서로 폴더를 공유하고 자료를 주고 받는 것이 아주 일반적인 경우이다.
그런데 이러한 환경에서 다들 한 번 쯤은 겪는 문제가 있다.
☞ 화일공유가 되었다가 안되었다가 한다. (윈도우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왜 어느 컴은 되고 어느 컴은 안되냐고!)
☞ 워크그룹(Workgroup)이 관리가 힘들다. (바꾸어 말하면 조직 내의 컴맹관리가 힘들다라는 말일지도... ㅋㅋ)
☞ 보안에 대한 걱정이 많다. (편하게 공유는 했는데, 그 다음 사건은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FreeNAS로 이 대략난감한 상황을 타개해 보자.



1. 하드디스크 준비
지난 시간에 FreeNAS 설치를 마쳤다면 웹브라우저로 로그인한 후 FreeNAS 홈페이지에서 Disks 메뉴로 들어가서 NAS에서 사용될 HDD의 초기화를 해주어야 한다.



1) HDD의 시스템 추가
Disks-Management에서 '+'아이콘을 이용해 시스템에 HDD를 등록한다.
이 때 옵션 중 S.M.A.R.T. 라는 옵션이 있는데 NAS의 데이터를 신뢰도 있게 잘 관리하려면 이 옵션을 체크하고 모니터링해 줄 필요가 있다.

SMART을 잘 모른다면 아래에 나오는 관련된 포스트들을 읽어보시라.
http://cleep.egloos.com/4643625
http://cleep.egloos.com/4654765

이때 format은 UFS(GPT and Soft Updates)를 선택해 주는 것이 좋다. 그 이유인즉 포맷후에는 mount(윈도에서 드라이브명 주는 거 같은 일)를 해 주어야 하는데 FAT, NTFS등은 mount/umount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잊지 마시라. FreeNAS는 BSD 계열의 O.S를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2) Mount Point 만들기
윈도와 달리 FreeNAS에서는 드라이브에 A: ~ Z:까지 드라이명을 주는 것이 아니다. mount point를 주고 거기에 HDD를 연결해 주는 개념이다. (쉽게 얘기하면 폴더명을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이러한 개념은 윈도우에도 영향을 미쳤고, 윈도의 경우도 드라이브명이 아닌 폴더명으로 HDD를 연결할 수 있다.)
Mount Point는 NAS에서 사용될 저장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이름을 주는 것이 관리에 좋다.
Partition의 경우 대용량 하드의 창궐로 GPT를 선택하는 것이 대세이다. (최근의 FreeNAS는 default임.)
아래 예제 화면은 NAS에 SW와 문서들, 그리고 이미지들을 관리 저장하기 위해 HDD를 추가했다는 가정 아래 마운트 한 예이다.


아래 화면처럼 FreeNAS 초기 화면에 초기화된 HDD의 공간을 표시하고 있다면, 디스크의 추가나 포맷, 마운트가 아무 무리 없이 잘 진행된 것이다.


3) 기타 메뉴
FreeNAS의 옵션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향후에 어느 수준까지 언급할지도 모르겠지만.... (FreeNAS는 어마어마한 옵션과 디테일을 자랑한다. 상용 NAS를 뺨 때리고, 브라질리언 킥 날리고, 암바까지 작렬시킬 정도로 막강한 놈이다.)
Software RAID라는 기능이 있다. 우리가 원하는 RAID 기능이 모두 구현되고 있는데, 시간이 되면 한 번 쯤은 사용법과 기능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RAID에 대한 포스트는 예전에도 자주 등장한 바 있다. 안 읽어 봤다면 꼭 읽어보시라. 매우 인기있는 포스트인데... 아직도 안 읽었다니... -_-+
http://cleep.egloos.com/4025684
http://cleep.egloos.com/3675488
http://cleep.egloos.com/2276758
http://cleep.egloos.com/1766182


아니 벌써 시간이... ^,.^

오늘 진행한 HDD의 초기화에 이어 다음 시간에는 화일시스템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그럼, 다음 시간에...


See you~

터렛, FreeNAS, 백업, 외장하드, RAID, HDD, 스토리지, NAS, DAS, turret, 콜로써스, colossus
# by 워크홀릭 | 2008/11/25 16:47 | FreeNAS 특집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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